


10시 출근
16시20분 퇴근
20시 출근
22시30분 퇴근
아침에 준비한 도시락을 깜빡하고 잊고 왔다. 12시 쯤 배가 고팠지만 참았다. 시간이 지나니 허기가 가셨다. 그래서 그냥 계속 책을 읽었다. 작별하지 않는다를 오늘 오후 중에 완독하고 싶었다. 중간에 졸리면 자고, 핸드폰도 하면서 10시 부터 16시20분까지 자리에서 엉덩이를 떼지 않았다. 결국 다 읽을 수 있었다. 이렇게 오래 앉아있어본지가 얼마나 된가 싶다.
공부할 때도 이렇게 오래 앉아있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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