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20 ~ 0920 독서
0920 ~ 1020 잠, 전화, 릴스
1400 식사 / 책 선정
1600 퇴근
1630 집 도착
1630 ~ 1730 운동
1800 ~ 1830 저녁식사
1830 ~ 1900 샤워 및 빨래 널기
1900 ~ 2200 독서 및 블로그
오늘 참 여러 일이 있었다. 하루 종일 함박눈이 내렸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도서관에 갔다. 평소라면 10분거리가 40분이 걸렸다. 원하는 책들이 보이지 않아 무심코 선정한 책이 취준생이라면 꼭 한 번쯤 들어봤을 '면접왕 이형'의 책이었다. 이 책을 꼭 읽으라는 계시인건가. 이 형님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 줄 몰랐다. 유튜버로 성공할 만 하다.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배웠다. 가계부와 마찬가지로 뭐든지 기록과 시각화가 필요하다. 시간도 그렇다. 일단 눈으로 보아야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 나는 중간중간 유튜브 쇼츠 및 릴스로 낭비하는 시간이 좀 있다. 오전에는 좀 많이 낭비했고 오후에 이 책을 접하고 의도적으로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쇼츠 및 릴스에 할애하는 시간을 줄여보았다. 낭비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가치있는 일(독서 , 블로그 등)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일 아침에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대강 계획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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