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7 2024.12.06일의 기록 - 금일 시간관리` 0700 ~ 0800 기상 및 세면세족` 0800 ~ 0830 이동` 0830 ~ 0930 공부0930 ~ 1100 수면 및 핸드폰` 1100 ~ 1300 공부` 1300 ~ 1330 이동1330 ~ 1500 수면` 1500 ~ 1530 식사` 1530 ~ 1600 샤워` 1600 ~ 1700 친구 데리고 이동1700 ~ 1730 폰` 1730 ~ 1930 공부` 1930 ~ 2000 블로그=> 5시간 공부=> 2시간 낭비=> 전반적으로 공부가 잘 안된 날이었다. 어제 늦은 취침 시간이 오늘 까지 영향을 미쳤다. 아침에 도서관 와서 한 시간을 자버렸다. 나는 밤에 누워서 핸드폰을 많이 하고 자면, 잠을 잤음에도 오히려 피로가 쌓이는 편이다. 아마도, 목이 아프고 눈에 피로가 쌓인 상태.. 2024. 12. 6. 2024.12.05일의 기록 - 시간 기록` 0740 기상` 0930 ~ 1100 공부1100 ~ 1115 소설` 1130 ~ 1300 공부` 1400 ~ 1600 공부` 1700 ~1800 운동1830 ~ 1900 농구 시청` 1930 ~ 2030 공부` 2030 ~ 2130 독서` 2130 ~ 2200 블로그 - focus. 이 책으로부터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삶을 따라가면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 만큼 구체적이다. 어찌보면 집요하고 편집증일 정도이다. 하지만 그래야 성공하는 거겠지. 내 시간을 엑셀로 기록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24. 12. 5. 2024.12.04의 기록 원래 어제도 작성해야 했으나, 막 일기를 쓰려던 순간에 비상계엄 뉴스를 봐서 못썼다. 3시까지 뉴스를 시청하다 잠들었다. 그 덕분에 오늘 9시 30분에 기상했다. 음...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하나만 말하고 싶다. 군인이 피해를 보는 상황만 안 일어나면 좋겠다. 실제로도 그래서 다행이고. 2024. 12. 4. 2024.12.02일의 기록 - 오늘 시간 활용` 0800 기상` 0900 도서관 도착0900~0930 폰` 0930 ~ 1040 단어 외우기(1000부터 졸음 버티면서 함)1040 ~ 1100 잠1100~1110 폰` 1110~1230 단어 외우기1400 ~ 1530 친구와 수다` 1530 ~ 1730 RC 공부1800 ~ 1930 폰2000 ~ 2120 폰` 2120 ~ 2200 공부 ` 공부시간: 5시간 10분낭비시간: 4시간 20분 => 오늘 시간을 너무 낭비했다. 쇼츠를 보면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소리가 맞나 보다. 한 번 쇼츠를 보기 시작하니,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또한 공부를 하더라도 집중하는 시간이 짧고 계속 핸드폰을 만지작 거렸다. 블로그를 쓰기 직전에도 무의식적으로 쇼츠를 뒤적거렸다. 내일 도서관에서는 집중을 해.. 2024. 12. 2. 이전 1 2 3 4 5 6 ··· 10 다음